80‘s Germany SEVERIN Vintage Desk Fan Orange
80년대 SEVERIN 사에서 독일에서 만들어진 빈티지 데스크 팬입니다. 깔끔한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의 바디의 조화와 3개의 날개로 구성된 탁상용 선풍기입니다.날개는 고무의 재질이라 회전 중에도 신체가 닿아도 상처가 나지 않고 안전하답니다.
반면에 작지만, 선선한 바람을 즐길 수 있습니다 🌪️
INFORMATION
FROM : MADE IN GERMANY
YEAR : 1980S
SIZE : 11x13x29cm (가로,세로,높이)
MATERIAL : PALSTIC,STEEL,RUBBER
220V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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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s Germany SEVERIN Vintage Desk Fan Orange